’69세’ 리차드 기어, 늦둥이 득남

ⓒ 영화 '하치 이야기' 스틸컷


[스포츠니어스 | 전영민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차드 기어가 늦둥이를 얻었다.

1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리차드 기어의 부인 알레한드라 실바가 뉴욕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1949년생인 리차드 기어는 올해 69세다. 그는 지난 1991년 톱 모델 신디 크리포드와 결혼했으나 1995년 이혼했다. 두 번째 부인 캐리 로웰과는 2002년 결혼 후 2016년 이혼했다. 현재 부인 알레한드라 실바와는 지난해 결혼했다.

한편 리차드 기어는 두 번째 부인 캐리 로웰과 사이에 아들 호머 기어를 두고 있다. 그는 올해 19살이다.

지난 1973년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데뷔한 리차드 기어는 영화 ‘카멜롯의 전설’, ‘사관과 신사’, ‘귀여운 여인’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henry412@sports-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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