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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8강에 진출했다. 26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16강전 충남아산FC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원정팀 포항은 전반 1분도 되지 않아 충남아산 마테우스에게 선제골을 실점했지만 이후 강상우의 동점골과 임상협의 역전골, 크베시치의 쐐기골에 힘입어 충남아산을 3-1로 꺾고 FA컵 8강...
부산아이파크가 복수에 성공했다. 2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전남드래곤즈와 부산아이파크의 경기에서 원정팀 부산은 전반전 전남 발로텔리에게 선제 실점을 내줬지만 이후 박정인의 동점골과 안병준의 프리킥 역전골이 터지면서 2-1 승리, 승점 3점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홈팀 전남은 3-5-2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에 발로텔리와...
혈투가 벌어졌지만 아쉬움을 남겼다.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와 성남FC의 경기에서 홈팀 제주는 제르소와 주민규가 득점에 성공했지만 성남이 제주 홍성욱의 자책골과 뮬리치의 골로 응수하면서 2-2 무승부를 기록, 각자 승점 1점씩 나눠갖는데 만족해야 했다. 홈팀 제주는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최전방에...
전북현대 팬들이 1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전북현대와 울산현대의 경기를 앞두고 최철순을 응원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최철순은 K리그 통산 400경기 출장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footballavenue@sports-g.com
일단 연패는 끊었지만 아쉬움이 남았다. 19일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광주FC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양 팀은 90분 동안 승점 3점을 따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골을 넣는데 실패하며 0-0 무승부를 기록, 아쉽게 승점 1점씩 나눠갖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그 전까지 연패 중이던...
경남FC가 김동진의 결승골에 활짝 웃었다. 1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FC안양과 경남FC의 경기에서 원정팀 경남이 후반전에 터진 김동진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안양을 1-0으로 제압하고 승점 3점을 획득했다. 두 팀 모두 1위와 8위라는 순위에 변동이 없지만 패배한 안양은 17일 전남의...
득점이 터지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1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강원FC의 경기에서 양 팀은 90분 동안 공방전을 벌였지만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0-0 무승부를 기록, 승점 1점씩 나눠갖는데 만족해야 했다. 상위권 진입을 노리던 양 팀은 다음 라운드를...
수원삼성이 홈에서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1 15라운드 수원삼성과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렸다. 리그 무패를 달리고 있던 '절대 1강' 전북현대를 원정에서 3-1 완승으로 잡은 수원과 홈에서 하위권의 수원FC에 일격을 당한 제주의 만남이다. 경기는 전반 17분과 추가시간 주민규가...
인천이 후반 추가시간 뼈아픈 실점으로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인천유나이티드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에서 홈팀 인천이 후반전에 터진 김도혁의 환상적인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원정팀 포항이 신진호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추며 1-1 무승부를 기록, 양 팀은...
부산아이파크가 홈에서 시원하게 웃었다. 10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부산아이파크와 대전하나시티즌의 경기에서 홈팀 부산이 황준호의 두 골과 김진규, 안병준의 골에 힘입어 원정팀 대전을 4-1로 대파하고 승점 3점을 챙겼다. 부산은 상위권 진입에 바짝 다가섰고 대전은 1위 자리까지 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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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 두 골’ 인천, 수원삼성에 2-1 역전 승리하며 시즌 첫 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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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가 인천에 시즌 첫 연승을 선물했다.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21 수원삼성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무고사가 페널티킥 골을 포함, 두 골을 터뜨리며 인천이 2-1...

골 때리는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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