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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2018년 8월 19일

아산 박동혁 “1위 싸움? 매 순간보다 1년 흐름이 중요”

아산무궁화 박동혁 감독이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 1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안산그리너스와 아산무궁화의 경기에서 아산은 부상에서 복귀해 오랜만에 선발로 출전한 안현범의 선제...

‘8연패’ 안산 이흥실 “홈에서 연패, 감독의 책임 아닌가”

안산그리너스 이흥실 감독이 연패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1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안산그리너스와 아산무궁화의 경기에서 안산은 연패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 했지만 전반전...

‘AG 2개 대회 출전’ 아산 박동혁이 본 말레이시아전

17일 대한민국 축구계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했다.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반둥 시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예선 E조 2차전에서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8월 무패’ 대구는 ‘천적’ 울산을 잡을 수 있을까

진짜 이제는 이겨볼 때다. 대구FC 안드레 감독은 선수단의 강한 정신력을 강조했다. 대구FC를 이끌고 있는 안드레 감독은 18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울산...

대학 축구 보고 온 안산 이흥실 감독의 걱정

"선수가 안보여. 선수가." 얼마 전 안산그리너스 이흥실 감독은 강원도 태백을 방문했다. 현재 태백에서는 전국대학축구추계연맹전이 한창 열리고 있다. 미래의 자원을 미리 눈여겨보고 점찍는 것은 중요하다....

벤투 선임은 악수? 비난 아닌 인내 필요할 때

대한축구협회가 17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울루 벤투의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임기는 오는 2022 카타르...

[2018 리틀 WS] ‘김기정 쐐기타’ 대한민국, 4-2 첫 승

대한민국 야구의 근간(根幹) 가운데서도 그 기저(基底)를 받치고 있는 대한민국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이 '위대한 도전'에 나선 가운데 12세 이하 선수들이 주축이 된 2018 리틀리그 월드시리즈(메이저...

봉황대기, 고교야구의 ‘스포테인먼트 시대’ 열까?

프로야구가 열리는 곳에는 늘 스포테인먼트가 있다. 경기 내적인 부분을 즐길 수도 있지만, 그 외적으로 즐길 수 있는 오락적인 요소도 많다. 구단이 팬들에게 제공하는...
비아나, 수원FC, K리그2

수원FC 비아나가 밝히는 빠른 한국 적응 비결

비아나는 수원FC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일단 본인은 "한국 무대 적응에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말했다. 결정력과 마무리에서 고민을 안고 있는 수원FC로서는 자신감에 넘치는...
도하 아시안게임

[김현회] 금메달과 군대는 반대말이 아니다

아시안게임 축구를 바라보는 시선은 다른 대회와는 전혀 다르다. 과정과 축구 본연의 매력을 즐긴다기 보다는 오로지 이 선수들이 병역 혜택을 받느냐 못 받느냐가 먼저다....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