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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2018년 6월 21일

첫 출전 파나마, 그들의 동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파나마는 19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에 위치한 올림피스키 스타디온 피스트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G조 1차전에서 0-3으로 패배했다. 메르텐스, 루카쿠에 연속골을 허용하면서...

그저 운이 좋아서? 일본은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일본이 6월 19일 (한국시각)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콜롬비아를 2-1로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놀라운 결과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신태용호, 270분 중 90분을 뛰었을 뿐이다

한국시각 18일 오후 9시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우리 대표팀과 스웨덴의 경기는 0-1로 패배를 당했다. 멕시코가 독일을 잡은 상황에서...

조현우, 그래도 그는 ‘빛’이었다

스웨덴과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1차전 경기를 앞두고 관심을 모은 것은 골키퍼 경쟁이었다. 많은 이들이 김승규의 선발을 예상했다. 월드컵 경험이 있는데다가 지금까지...
네이마르, 브라질

100% 아닌 0%에 가까웠던 네이마르

지난 2월 26일 네이마르가 마르세유와의 리그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후 3개월가량의 치료 시간이 필요하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대부분의 팬이 네이마르의 월드컵 출전이 어려워졌다고 전망했다....

가장 무서운 상대는 멕시코였다

한국이 속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다.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멕시코에 0-1로 무릎을 꿇은 것이다. 독일은 36년 만에 월드컵...

선수협 출범 1년, “선수들 인식 변화에 보람 느껴”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이 땅에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그들이 발족을 결심하고 공표한 지 딱 1년이 지났다. 무엇이 변했을까. 어떻게 지냈을까. 1년...

[김현회] 신태용호 미리 ‘실드’치기

오늘(18일) 드디어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첫 경기 스웨덴전이 열린다. 긴장이 된다. 한 편으로는 잘할 것이라는 믿음도 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아이슬란드, 친선 경기

‘돌풍의 팀’ 아이슬란드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

하네스 할도르손 골키퍼가 리오넬 메시의 페널티킥을 막을 때의 흥분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끝까지 끈질긴 승부를 펼친 아이슬란드는 결국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크로아티아-나이지리아전이 지루했던 이유

크로아티아와 나이지리아가 만났는데 경기가 너무 지루했다. 두 팀 모두 월드컵에 참가한 나라 중 약체로 꼽히는 팀이 아니었는데 막상 만나니 경기는 루즈하게 진행됐다. 17일...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