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스포츠

LG와 NC가 연장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무승부를 거두며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KBO 리그 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서 1-1로 비겼다. 5연승으로 상승세를 타던 LG는 이날 무승부로 넥센을 꺾은 5위 KIA에 1.5 경기차로 쫒기게 되었다....
정지석은 이제 'V-리그 왕별'로 불려도 무방 할 거 같다.대한항공의 레프트 정지석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8~2019 도드람 V-리그 시상식 남자부 MVP에 뽑혔다. 정지석은 기자단 투표 (유효표 총 29표)에서 23표를 얻어 5표를 얻은 팀동료 한선수를 제치고 영광의...
정현이 세계랭킹 6위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빈 앤더슨에게 아쉽게 역전패를 당했다.정현은 현지시간 27일, 아랍 에미리트에서 열린 2018 무바달라 테니스 챔피언십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앤더슨에게 세트 스코어 1대 2로 패배했다.정현이 참가한 무바달라 테니스 챔피언십 대회는 프로 테니스 공식 투어는...
국민들의 응원과 기대감을 배신한 느낌이다.전 여자 컬링 대표팀 ‘팀 킴’이 김민정 감독과 김경두 전 컬링 연맹 회장 직무대행의 부조리를 폭로했다. 8일 저녁 방송된 SBS 보도프로그램 ‘뉴스8’에서는 평창올림픽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과의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탔다.전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 '팀...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LPGA타일랜드(총상금) 무빙데이에서 세 번째 우승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양희영은 23일 태국 촌부리 시암컨트리클럽 올드 코스(파72 657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호주교포 이민지와 공동 선두를 이뤘다.6위로 3라운드를 출발한 양희영은...
골퍼 이태희가 3차 연장 혈투 끝에 GS칼텍스 매경오픈 최정상에 올랐다.이태희는 5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컨트리클럽(파 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GS칼텍스 매경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얀느 카스케(핀란드)와 3차 연장 접전 끝에 버디를 잡아내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3억원이다. 이태희는 지난 2015년 넵스...
시상식장이 숙연해졌다. 故이민혜의 영상이 흘러 나오자 시상식장을 가득 메운 취재진과 관계자들은 영상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25일 서울 중구 소재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 24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서 병마와 싸운 끝에 결국 세상을 떠난 사이클 국가대표 故이민혜는 이날 특별상을 수상했다.故이민혜의...
모로코, 나미비아 복서 성범죄 혐의로 경찰에 체포.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모로코의 복싱선수 하산사다 (22)는 지난 3일(한국시간) 성범죄 혐의를 받아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선수촌에서 청소와 서빙 일을 하는 브라질 여성 2명을 자기 방으로 초대하였다. 그리고 "함께 사진을 찍자"는...
모태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경륜으로 종목을 옮겨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모태범은 31일 KBS 1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모태범이자 지금은 프로 경륜 선수 후보생 모태범”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경륜을 두고 “매력 있는 스포츠”라면서 “속도에 민감한 종목이다. 무엇보다...
UFC에서 체급별 랭킹을 공개했다. 한국의 최두호(부산 팀매드)와 김동현(부산 팀매드)은 각각 톱15위 안에 들었다.최두호는 지난 7월에 발표한 랭킹에서는 12위 였지만 현재는 14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당시 야이르 로드리게즈와 가와지리 다츠야를 제치고 일주일 만에 3단계를 건너뛰어 오르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평가...

[김현회] ‘5월부터 8월까지’ 지붕 없는 K리그는 속수무책

“하. 지금까지는 잘 버텨줬는데…” 하나원큐 K리그1 2019 성남FC와 강원FC의 경기를 앞두고 한 성남 관계자가 탄식을 내뱉었다. 올 시즌 성남은 제법 많은 관중을 동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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