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 C
Seoul, KR
목요일, 2018년 6월 21일
아산 최익형 코치

[김현회] 1991년 남북 단일팀 주전 골키퍼에게 듣는 조언

다가올 평창올림픽에서 남과 북이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찬반이 엇갈린다. 하지만 이미 정해진 일이고 이 상황에서는 단일팀이 어떻게 해야 더 올바른 길로...
안정환

안정환 “블랙번 이적 불발, 진짜 이유는…”

안정환과 인터뷰한다고 하니 평소에는 연락도 않던 동창들까지 문자 메시지를 보내 부탁을 해왔다. “나 안정환 사인 한 장만 받아주면 안 돼?” 그렇다. 안정환은 서른한 살...
인천 한석종

[김현회] 인천 한석종, “우리는 올 시즌에도 안 떨어진다”

입단한 지 이제 7달밖에 안 된 선수가 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 시즌 개막 후 한 동안 경기에 나오지도 못했던 이 선수는 지금껏 이...
누구에게나 찬란한

‘누구에게나 찬란한’ 영화감독 임유철과의 만남

한 축구 다큐멘터리 영화가 조용히(?) 개봉했다. 스타 선수의 일대기를 다룬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유명한 팀에 관한 이야기도 아니다. 하지만 국내 최초 지역아동센터 유소년 축구단...
한민수

[김현회]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썰매 하키’ 한민수 이야기

지난 17일 강릉 하키 센터에서 벌어진 2018 평창 패럴림픽 파라 아이스하키 한국과 이탈리아의 3,4위전. 1-0으로 한국이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관중은 다같이 목 놓아...

장애인 축구팬의 소망, “평범하게 응원하고 싶어요”

축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스포츠다. 장애인들도 마찬가지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어떻게 축구를 즐기고 있으며 그 속에서 느끼는 차별에는 무엇이 있을까. FC서울 서포터 생활을...
인천 이석현

인천 이석현 “부모님께 한 골에 10만 원씩 받는다”

올 시즌 초반 이 선수를 빼놓고는 K리그 클래식 이야기를 할 수가 없다. 이 앳된 얼굴의 어린 선수는 혜성처럼 등장해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기더니...
박상훈, 2016 tour de korea

사이클 박상훈, “경기 도중 낙차는 흔한 일… 난 괜찮다”

이번 2016 리우올림픽 사이클 남자 옴니엄 경기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다른 선수에게 부딪혀서 넘어진  선수가 오히려 먼저 사과를 한 것이다. 일반인으로서 도저히 이해...

공부하는 선수 이상우가 말하는 ‘멘탈 관리’와 자존감 회복

'자존감 수업',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매일 심리학 공부' 서점에 올라온 베스트셀러들을 다 챙겨 읽지는 못해도 한...
안양 김태수

베테랑 김태수 “우승의 희열, 안양에 나눠주고 싶어”

세월 앞에 장사 없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흐르는 시간을 멈출 수 없고 나이가 든다. 따라서 축구 선수들은 되도록 전성기를 유지하기 위해 시간과 싸우기도 한다....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