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강원FC 서민우가 사람들에게 울림을 선사했다. 21일 <스포츠니어스>와의 화상 라이뷰 인터뷰에 등장한 강원 서민우는 "전날 외박을 받고 복귀했다"라면서 "많은 일은 하지 않았다. 점심 먹고 가볍게 훈련을 한 다음 자유시간을 가지고 있다. 컨디션은 좋다. 다가오는 성남FC전도 잘 준비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서민우는...
대구FC의 '성골 유스' 이진용이 근본 넘치는 인터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스포츠니어스>와의 라이브 인터뷰에 등장한 대구 이진용은 "인터뷰를 준비한다고 저녁도 많이 먹지 못했다"라고 농담을 던지면서도 "ACL에 출전하기 전에 체력적인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강하게 훈련하고 있다. 20일에 인천공항으로...
수원삼성 고승범이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17일 <스포츠니어스>와의 라이브 인터뷰에 참석한 수원삼성 고승범은 현재 제주도에 머물고 있다. 그는 "고향이 제주도라 마지막으로 본가에서 지내다가 입대하려고 한다"라면서 "슈퍼매치가 끝난 후 선수단과 인사를 하고 휴가를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와 캠핑카 여행도 했고...
울산현대 ‘신예’ 김민준이 화기애애한 팀내 분위기를 전했다. 김민준은 16일 <스포츠니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김민준은 “휴식기 동안 고향인 인천에 가서 잘 쉬고 왔다”면서 “한 동안 집에 가지 못했는데 인천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가족들과도 시간을 보내고 왔다. 오늘은 울산대와 연습경기를...
수원삼성 민상기가 이번에는 입담으로 팬들을 푹 빠지게 했다. 10일 <스포츠니어스>와의 라이브 인터뷰에 등장한 민상기는 전반기가 끝난 이후 열흘 가량 휴가를 갔다와 첫 훈련에 참석한 뒤 팬들을 만났다. 그는 "휴가 기간 동안 여행도 갔다오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등 좋은 시간을...
충남아산 박세진이 이적 당시 고민했던 속내를 드러냈다. 7일 <스포츠니어스>와 화상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충남아산 박세진이 자신의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충남아산으로 이적한 박세진은 입단 첫 해 K리그2 12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기록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측면 수비수인 그는...
제주유나이티드 여름이 자신의 꿈을 이야기했다. 올 시즌 가장 충격적인 이적을 꼽자면 광주FC의 원클럽맨 여름이 제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것이었다.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 하지만 여름은 광주 그 자체였다. 2013년 광주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한 여름은 상주상무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모두...
서울이랜드 정정용 감독이 야심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 서울이랜드를 통해 K리그 감독에 데뷔한 정정용 감독은 2년차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시즌 정 감독의 서울이랜드는 아쉬움을 남겼다.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지만 막판 순위 싸움에서 밀리며 부임 첫 해...
서울이랜드 신입생 김정환이 과거의 기억을 추억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서울이랜드는 광주FC에서 김정환을 FA로 데려왔다. 지난 2019년 광주의 K리그2 우승을 이끌었던 김정환은 1년 동안 K리그1 무대에서 활약한 이후 다시 K리그2로 돌아왔다. 서울이랜드는 김정환이 광주에서 보여준 폭발적인 드리블과 역습 전개를 다시...
김천상무 오세훈이 올 시즌 각오를 밝혔다. 연령별 대표팀에서 촉망 받던 공격수 오세훈은 지난 시즌 제법 큰 시련을 겪었다. 2020시즌 오세훈은 K리그1에서 쉽게 보기 어려웠다. 시즌 직전 발생한 교통사고 때문이었다. 당시 부상을 당했던 오세훈은 좀처럼 몸 상태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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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수패' 논란 이후 광주FC는 계속 억울함을 표하고 있다. 18일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광주FC와 제주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논란의 상황이 발생했다. 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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