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 C
Seoul, KR
월요일, 2018년 5월 21일
사진1 복사

남양주 작은 마을 진건읍 아이들의 ‘티키타카’

지난 여름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연히 한 초등학교 축구부의 연습경기 영상을 보게 됐습니다. 대략 10분 남짓 길이의 영상이었는데 보는 내내 감탄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개인의...

대구 안드레 “김남일 박치기 사건 이후 경호원 붙었다”

K리그의 전설이 한창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과거 2000년대 초반 많은 축구팬들은 안양LG 안드레를 기억할 것이다. 입단 첫 해 안양의 우승을 이끈 안드레는 날카로운...
대구 정치인

[김현회] 대구FC 정치인 “공격수, 나로 단일화 될 수 있길”

2018년 4월 15일은 대구FC 공격수 정치인에게 잊을 수 없는 날이었다. 이날 강원FC와의 경기에서 K리그 입성 3년 만에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 그는 후반 32분...

‘뛰다 보니’ 100경기, 정우재 향한 대구의 러브레터

뛰는 것만 생각했다. 어느 팀에 들어가도 뛰지 못하면 의미가 없었다. 뛰고 싶었고 뛰기만을 원했다. 그래서 이 팀 저 팀을 찾아다녔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성남 에델, “내 득점보다 팀 승격이 더 중요해”

브라질 사람들은 대부분 유쾌한 편이지만 이 사람은 꽤 단단하다. 에델은 굉장히 이타적이다. 그만의 특별한 이타적인 모습이 그를 단단하게 만든다. 그가 가장 강조하는 목표도...
인천 송시우

[김현회] 인천 송시우, “지금부터가 진짜 ‘시우타임’이다”

경기가 절정으로 치닫는 후반 막판 한 선수가 그라운드에 들어선다. 관중은 이 선수의 이름을 연호한다. 이번에도 뭔가 보여줄 것만 같은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민수

[김현회]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썰매 하키’ 한민수 이야기

지난 17일 강릉 하키 센터에서 벌어진 2018 평창 패럴림픽 파라 아이스하키 한국과 이탈리아의 3,4위전. 1-0으로 한국이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관중은 다같이 목 놓아...

[‘쇼트트랙’ 김도겸②] “심석희에게 FC서울 전도하고 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도겸은 소문난 '축덕'이다. FC서울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 첫 사진에는 아디 코치와 찍은 사진이 걸려있고 가장 최근에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쇼트트랙’ 김도겸①] “올림픽, 과정 자체로도 소중한 경험”

20년. 김도겸이 운동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왼쪽 가슴에 성인 대표팀의 태극기를 달기까지의 시간이다. 쇼트트랙은 매 시즌 국가대표를 선발한다. 그는 작년 4월 국가대표선발전에서 당당하게...

포항 김승대 “쌍사-줄타기 이미지? 이제는 변신하겠다”

포항 스틸러스 김승대는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올 시즌 포항의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김승대를 <스포츠니어스>가 만났다. 그는 장시간 동안 축구와 개인사를 넘나들며 많은 이야기를...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