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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행을 노리던 강원FC 정승용의 이적이 불발됐다. 이유는 군 문제 때문이다. 정승용은 지난 해 강원에서 29경기에 출장해 6도움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했다. 2011년 경남FC에서 데뷔한 그는 이후 FC서울로 옮겼다가 지난 2016년부터 강원의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는 강원에서만 네 시즌 동안 무려...
K3리그 평택시민축구단과 팬들의 행동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K3리그 평택시민축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 지난 16일 경기 후 장외 응원을 펼친 서포터스에게 선수들이 인사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선수들은 철문 밖에서 응원하는 팬들에게 인사를 했고 팬들은 선수들의 이름을 연호했다. 게시글을 통해 평택시민축구단...
강원FC 수비수 정승용이 K4리그 포천시민축구단으로 향한다. 앞서 지난 시즌 종료 후 정승용은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후 인천과 정승용의 협상이 이어졌다. 하지만 정승용에게 갑자기 군 입대 영장이 도달했다. 4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는 정승용은 오늘(3일) 훈련소에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올해 새롭게 출범한 K4리그에는 기존 K3리그에 속해있던 11개 팀을 비롯해 총 13개 팀이 참여한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클럽은 남동FC다. 그간 K리그에 시,도민구단이 창단돼 운영된 경우는 많았지만 구 이름을 내건 구민축구단이 창단된 것은 남동FC가 처음이기 때문이다. 신생팀 그리고 K4리그...
코로나19 확진자가 경기도 부천에 이어 고양시에서도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축구협회 주관의 K3리그와 K4리그 중단 논의가 긴급하게 진행된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8일 스포츠니어스를 통해 “29일 오전 대한축구협회에서 K3리그, K4리그 중단과 관련한 긴급하게 열기로 했다”면서 “경기도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안산와~스타디움에서 2020 하나은행 FA CUP 2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 시흥시민축구단의 경기가 열린 6일. 이날 대부분의 축구팬들은 FC서울과 전북현대, 포항스틸러스와 울산현대가 맞붙는 K리그1으로 향해 있었다. 안산과 시흥은 밀접한 도시여서 공통점을 묶으라면 묶을 수도 있지만 K리그2 팀과 K4리그 팀의 K리그 2라운드 경기를...
화성FC로 이적한 김레오가 K3리그 팀에 오게 된 심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화성FC는 화성경기종합타운 보조구장에서 벌어진 2020 K3리그 경주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 90분 동안 주도권을 잡고 공격했지만 득점 없이 비겼다. 지난 시즌 K3리그 어드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화성FC는 지난 시즌 K3리그 어드밴스 정규리그 2위를 기록한...
K리그 베테랑 수비수 김원일이 K3리그 김포시민축구단으로 이적했다. 김원일은 31일 <스포츠니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포시민축구단 이적 사실을 알렸다. 김원일은 “고향인 김포에서 현역 생활의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K3리그에서 현역 생활을 잘 마무리하는 선례를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김원일은 현재 김포시민축구단에...
고양시민축구단 김영호 감독이 자신들을 꺾은 FC안양에 덕담을 건넸다. 김영호 감독이 이끄는 고양시민축구단은 6일 안양종합운동자에서 펼쳐진 FC안양과의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6분 구본혁에게 선제 실점을, 후반 28분에는 닐손주니어에게 추가골을 내주며 0-2로 패배했다. 이렇게 고양은 올 시즌 FA컵...
안산그리너스 아스나위의 기자회견은 정말 쉽지 않았다. 2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 양평FC의 경기에서 홈팀 안산이 후반 터진 심재민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양평을 1-0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안산은 FA컵 3라운드에서 충남아산FC를 만날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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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생존 약속 지킨 인천 조성환, 그러나 만족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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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조성환 감독이 생존을 확정한 점에 대해 안주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천유나이티드를 이끄는 조성환 감독은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포항스틸러스와의 파이널B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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