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울산 현대와 상하이 상강의 맞대결을 앞두고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울산 현대는 13일 오후 7시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중국 슈퍼리그 소속의 상하이 상강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2차전을 치른다.지난 시드니FC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울산은 상하이를...
7월 내내 이기지 못했던 아산 무궁화가 무승 기록을 더 늘렸다.5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아산 무궁화와 부천FC1995의 경기에서 아산은 전반 부천 진창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29분 황도연이 기록한 동점골에 힘입어 부천과 1-1 무승부를 기록, 승점 1점...
상주 상무 김태완 감독이 대구FC전 승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25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대구FC와 상주 상무의 경기에서 상주는 후반 41분에 터진 임채민의 헤딩 결승골에 힘입어 대구를 2-1로 격파하고 승점 3점을 챙기는데 성공했다. 상주는 이날 승리로 시즌...
FC서울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U-23 대표팀 수비수 김진야가 최용수 감독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30일 오후 서울 신문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선 23세 이하(U-23) 대표팀 멤버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앞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최근 태국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차지하며...
대구FC가 고양 자이크로 FC를 꺾고 3위에 등극했다. 고양은 24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K리그 신기록을 세웠다.19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5라운드에서 대구가 고양을 1-0으로 꺾었다. 승점 52점(14승 10무 7패)을 기록한 대구는 강원과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 원칙에...
인천유나이티드 유상철 감독은 케힌데만 터지면 더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포항스틸러스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인천 유상철 감독은 "우리 뿐 아니라 모든 팀들이 승점 1점이 아닌 승점 3점을 노리고 있는...
수원삼성 구대영이 안양에 미안함을, 그리고 새 팀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21일 수원삼성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천후 측면 수비수 구대영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FC안양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아산무궁화를 거쳐 수원에 입단한 구대영은 K리그 통산 109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구대영은...
부산아이파크 조덕제 감독이 시즌 첫 승리 소감을 전했다.조덕제 감독이 이끄는 부산아이파크는 2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2분 터진 김문환의 선제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앞선 리그 일곱 경기에서 4무 3패를 기록했던 부산은...
인천 유상철 감독이 콩푸엉에 대해 언급했다.인천유나이티드는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상주상무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13라운드에서 격돌한다. 최근 리그 10경기째 승리가 없는 인천은 새롭게 사령탑을 잡은 유상철 감독하에서 첫 홈 경기를 갖는다. 유상철 감독은 "오늘 경기를 시작으로 제주와 성남을 만나 상대적으로...
K리그 챌린지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경남FC 김종부 감독과 부산 아이파크 조진호 감독이 나란히 경남 공격수 말컹을 칭찬했다.12일 부산아이파크 클럽하우스에서 <스포츠니어스>와 만난 조진호 감독은 "경남 김종부 감독님을 만나면 꼭 좀 전해달라"면서 "말컹 같은 애 어디에서 데려왔는지 물어봐 달라....

[취재수첩] ‘같은 공간-다른 방침’ 혼란한 K리그 전지훈련장 출입 기준

현재 <스포츠니어스>는 K리그 22개 구단 중 15개 구단의 전지훈련장 취재를 마무리했다. K리그 개막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의 이야기를 팬들에게 전하기 위해...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