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기자의 기사 조 성룡

조 성룡

1350 기사 0 코멘트

[김현회] 수원 서정원 전 감독, “여행 다니고 공부하며 재충전 중”

지난 18일 낮, 서울의 한 호텔 커피숍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수원삼성을 6년이나 이끌었던 서정원 감독이었다. 그는 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청했다. 얼굴은 더 좋아졌고...

묻히기 아까운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