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게시글 김현회

김현회

3638 게시물 0 코멘트

인기뉴스

“어서와라” 환영하자 “반갑구나” 화답한 포항과 강원의 훈훈한 정

0
이럴 때 K리그가 하나라는 것을 느낀다. 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포항스틸러스와 강원FC의 경기 전 선수들이 입장하지 않은 그라운드는 경기 준비로 분주했다. 그러던...

골 때리는 축구

묻히기 아까운 뉴스

[desktoponly][/desktop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