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예측] ‘메시 출격’ 바르셀로나-바이에른뮌헨 예상 선발 공개

ⓒ 후스코어드 닷컴

[스포츠니어스|전영민 기자] FC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의 예상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FC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15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다 루즈에서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단판 승부를 치른다. 앞서 UEFA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잠잠해질 기미를 보이지 않자 홈앤 어웨이로 치러지던 기존 UCL 토너먼트 방식을 변경해 리스본에서 단판 승부로 대회를 치르기로 했다.

두 팀의 경기가 다가오며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 닷컴’은 양 팀의 예상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바르셀로나에선 프랑스 출신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가 부상으로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에선 핵심 수비수 뱅자맹 파바르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바르셀로나는 4-3-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바르셀로나의 골문은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이 지킨다. 수비 라인은 호르디 알바-클레망 랑글레-헤라르드 피케-넬슨 세메도로 구성되고 중원은 이반 라키티치-세르히오 부스케츠-프렌키 더 용이 책임진다. 최전방 스리톱으로는 리오넬 메시-루이스 수아레스-앙투앙 그리즈만이 출격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4-2-3-1 전형으로 맞선다. 뮌헨의 골문은 마누엘 노이어가 지킨다. 포백은 알폰소 데이비스-다비드 알라바-제롬 보아텡-조슈아 키미히로 구성되고 중원은 레온 고레츠카와 티아고 알칸타라가 책임진다. 2선은 이반 페리시치-토마스 뮐러-세르쥬 나브리가 맡고 최전방 스트라이커 자리에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포진한다.

henry412@sports-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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