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연우와 열애 중인 치타, 과거 밝힌 이상형은?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쳐

[스포츠니어스|전영민 기자] 래퍼 치타가 남자친구인 배우 남연우를 언급했다.

치타는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왔니’에 출연했다. 이날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왔니’에는 치타를 비롯해 김희철, 한혜진, 오스틴강, 스페셜MC 데프콘이 출연했다. 이날 치타는 출연진들은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치타는 어머니, 반려동물 6마리와 함께 거주 중이었다. 치타의 집은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독특한 구조였다. 특히 1층에 있는 ‘치타 바’가 눈길을 끌었다. 치타는 “여기서 사람들과 술을 마시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가장 편하고 돈도 적게 든다”고 전했다.

이어 치타는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치타의 남자친구는 영화배우 겸 감독인 남연우다. 치타는 “남자친구를 부르는 애칭은 ‘여보’다. 언제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마지막 키스 역시 얼마되지 않았다”고 솔직한 답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공개연애 중인 남자친구 남연우를 언급한 치타가 화제가 되며 과거 그가 밝혔던 자신의 이상형 역시 재조명되고 있다. 치타는 지난 2015년 있었던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치타는 “실제 이상형은 낮에는 천사 같고 밤에는 돌변하는 반전 스타일”이라며 이상형을 소개했다.

1990년 5월 25일생인 치타는 그룹 ‘마스터피스’의 멤버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방송의 적’, ‘SHOW ME THE MONEY’, ‘언프리티 랩스타2’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henry412@sports-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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