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아르바이트하며 썸탄 경험? 전혀 없어”

ⓒ '김영철의 파워FM' 방송화면 캡쳐

[스포츠니어스|전영민 인턴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주시은 아나운서가 화제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직장인 탐구생활’의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이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DJ 김영철과 아르바이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는 김영철이 먼저 꺼냈다. 김영철은 “저는 군대 가기 전에 패스트푸드점과 호텔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학생 때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를 해봤다”며 “카페, 레스토랑, 사무보조, 학원 아르바이트, 학교 근로장학생을 했다.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해봤던 것 같다”고 전했다.

계속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아르바이트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 친구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렇게 썸을 많이 타더라. 그런데 저는 진짜 한 번도 썸을 타본 적이 없다”며 “생각해보면 썸 탈 알바를 하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 보통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하며 그렇게 많이 탄다고 하더라. 영화관은 안 해봤다. 그래서 못 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한편 1992년 11월 28일생인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SBS 22기 아나운서로 SBS에 입사했다. 이후 주시은 아나운서는 귀엽고 낭랑한 목소리와 특유의 방송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풋볼매거진골 시즌2’, ‘영재발굴단’, ‘열린 TV 시청자세상’, ‘풋볼매거진골 시즌3’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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