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이 박한별 향해 남자복 없다고 한 이유는? ‘유인석 성매매 진술’

ⓒ DK E&M 제공

[스포츠니어스|온라인 뉴스팀] 최근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이 전 빅뱅 멤버 승리와 함께 지난 2015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성매매를 했다고 진술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시 유인석이 성매매한 여성들은 일본 투자자 일행 성접대에 온 이들이었다. 유인석은 성매매를 한 사실을 시인하면서도 “접대할 여성들이 어떤 여자들인지 보려고 불렀다”고 밝혔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직접 자필로 탄원서를 제출한 박한별을 향해 비난을 하면서도 “남자복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유는 이렇다. 과거 10년을 넘게 만난 박한별의 전 남자친구 세븐이 2013년 연예병사로 군 복무 중 안마방 출입을 해 논란이 됐고 이후 결혼한 남편 유인석 또한 성접대를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press@sports-g.com

이 기사의 단축 URL은 https://www.sports-g.com/J4mUx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