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결장’ 토트넘, 무조건 홈에서 ‘원정강세’ 아약스에 승점 획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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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니어스|온라인 뉴스팀] 토트넘 홋스퍼가 원정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아약스를 격파하고 우위를 점할수 있을까.

토트넘과 아약스는 오는 5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경기를 치른다. 두 팀 모두 UCL 4강은 매우 낯설다. 그렇기에 결승에 대한 동기부여가 모두 클 수밖에 없다.

유리한 쪽은 일단 아약스다. 토트넘 홈이지만 토트넘은 손흥민, 해리 케인 등이 경기에 나올 수 없어 전력에 공백이 있다. 그리고 아약스는 최근 원정에서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원정에서 3연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역대 4강전에서 8번 중 6번을 결승 진출에 성공했을만큼 토너먼트 무대에서 강자였다.

하지만 토트넘은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다. 최근 UCL 홈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거두면서 신바람을 내고 있다. 더욱이 4연승을 기록 중이라 주축 선수들이 결장하는 1차전에서 승점을 획득하고 2차전에서 승부를 보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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