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비타500 모델 된 김보라, 광고 본 네티즌 반응은?

ⓒ 광동제약 제공


[스포츠니어스ㅣ온라인 뉴스팀] 김보라가 비타500 광고 모델로 새롭게 섭외됐다.

김보라가 출연한 비타500의 새 광고 컨셉은 ‘직장인’편과 ‘취업준비생’편 2개 영상으로 나뉜다.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젊은 층의 모습이 담겨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바쁜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는 비타500을 통해 젊음을 채우자는 메시지를 주는게 이 광고의 목표다.

배우 김보라는 CF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직장인, 공부와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취업 준비생을 연기했다. 그녀가 바닥으로 쿵 떨어지는 모습은 마치 배터리가 방전되듯 기운을 잃은 현대인을 표현하는 것 같다며 실감난 연기를 보여준 것에 대한 찬사로 이어지기도 했다.

지쳐있는 연기를 실감나게 한 김보라는 카페인 대신 비타500으로 기운을 충전한 후 ‘젊음을 채워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광고를 마친다. 네티즌들은 “김보라의 상큼함과 비타500의 맛이 잘 어우러진다”, “광고에서 이런 명품 연기를 처음 본다”며 비타 500의 새 광고 모델을 적극적으로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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