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타수 무안타’ 최형우, KIA에는 해결사가 없다

ⓒ KIA 타이거즈


[스포츠니어스|온라인 뉴스팀] KIA 해결사 최형우가 충격적인 6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2017시즌 KIA로 이적한 최형우는 2019시즌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그는 13일 오후 현재 16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207(58타수 12안타) 1홈런 10타점 OPS .637에 머물고 있다.

10일 NC전부터 3경기 연속 안타가 없으며 4월 8경기 기록은 타율 .172(29타수 5안타) 4타점에 불과하다. 장타는 2루타 1개가 유일하다. 인천에서 열린 SK전에서는 6타수 무안타에 빠졌다.

현재 최형우는 2할 대 타율 유지도 장담하기 어렵다. 득점권 타율은 .150까지 떨어졌다. 특히 몸의 움직임이 현격히 떨어졌다는 비판을 받는다. 최형우의 극심한 부진 속에 KIA 역시 해결사 부재에 시달리며 타격 부진을 앓고 있다.

press@sports-g.com

이 기사의 단축 URL은 https://www.sports-g.com/vdlhg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