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알리-케인 이탈로 고민 깊어졌다…‘손흥민 활약에 초점’

ⓒ 토트넘 공식 페이스북

[스포츠니어스|온라인 뉴스팀] 토트넘 홋스퍼에 비상이 걸렸다. 소위 말하는 ‘DESK’라인에서 D와 K가 이탈했다.

델레 알리는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고 해리 케인은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다. 특히 케인은 6월이 다 되어서야 돌아올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는데 이는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이다.

지난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많은 것을 잃었다. 후반전 알리와 케인이 모두 부상으로 교체아웃 됐다.

이제 ‘DESK’라인에서 나은 것은 에릭센과 손흥민이다. 이들의 어깨가 무겁다. 손흥민은 지난 맨시티와의 UCL 8강 1차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은 이제 맨시티와 2연전을 남겨두고 있다. 손흥민과 에릭센이 케인과 알리의 공백을 메워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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