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윤아, 벌써 앞자리 바뀌었네

ⓒ SBS '미운우리새끼'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소녀시대의 윤아가 어느새 30대에 접어들어 화제로 떠올랐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소녀시대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윤아는 어머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어머니들은 윤아의 모습을 보며 “여리여리하다”라며 칭찬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며느리는 둘 째 치고 이런 딸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윤아를 예뻐하는 모습이었다.

신동엽은 윤아를 보면서 “윤아가 어렸을 때부터 데뷔해서 잘 몰랐는데 올해 앞자리가 바뀌었다”라며 윤아의 나이를 언급했다.

윤아는 “30대가 되면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는데 좀 더 여유로워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어머니들은 “나이가 들면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것이 있다”라면서 윤아의 말에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토니안의 어머니는 “토니가 나이가 좀 적었으면”이라며 며느리감으로 탐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MC들은 “토니도 너무 많다. 안 된다”라며 적극적으로 만류했다. 하지만 토니안의 어머니는 “우리 토니가 착하다”라고 어필하는 모습이었다.

윤아는 1990년에 태어나 올해 30살이 됐다. 윤아가 속한 그룹 소녀시대는 2007년에 데뷔했다. 윤아는 18살에 데뷔해 올해 12년 차 연예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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