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치외법권’, 임창정 출연에도 혹평 받은 이유는?

ⓒ 치외법권 포스터


[스포츠니어스|온라인 뉴스팀] 영화 ‘치외법권’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치외법권’은 지난 2015년 8월 27일에 개봉된 신재호 감독의 작품으로 346,4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는 실패했다. 임창정, 최다니엘, 임은경, 장광, 이경영 등이 출연했다.

과거 ‘공모자들’을 히트시킨 임창정, 최다니엘이 뭉쳐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지만 흥행과 평가에 모두 실패했다. 평점 역시 처참했다. 왓챠 유저 평점은 5점 만점에 2.4점, 전문가 평점은 10점 만점에 4.83점에 불과했다.

‘치외법권’의 흥행 실패 이유는 전반적으로 지나치게 만화적인 캐릭터 설정과 현실적인 주제 의식이 서로 조합되지 못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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