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중계, 지상파 편성표 변동 사항은? ‘음악중심’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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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2019 프로야구 개막 일정에 의해 지상파 편성표에도 큰 변동이 일었다.

프로야구는 23일 오후 개막했다. 올해는 도쿄올림픽 진출권이 걸린 프리미어12 일정으로 인해 예상보다 빠른 23일에 일제히 개막을 알린다. 오후 2시에 열리는 5경기 중 3경기는 SBS, KBS2, MBC에서 중계한다. 이에 지상파 편성표에 큰 변화가 일어난 상황이다.

우선 MBC는 23일 오후 3시 30분 방송 예정인 ‘쇼! 음악중심’의 결방이 확정됐다. 오후 6시 15분 방영 예정인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도 야구 경기 일정에 따라 결방될 가능성이 있다. 야구 경기는 9회까지 시간 제한 없이 경기가 열리기 때문이다.

KBS2와 SBS는 예능, 드라마 재방송이 취소됐다. KBS2는 원래 드라마, 예능 재방송으로 활용하던 시간을 야구 중계 시간으로 잡았고 SBS 역시 예정되어있던 ‘런닝맨’ 재방송의 결방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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