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박진영 집 보면 건강집착남 보인다?

ⓒ SBS '집사부일체'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박진영의 집이 공개됐다. 박진영은 여전히 농구대와 헬스장까지 건강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과거에도 건강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진영은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했다. 박진영의 집은 넓은 정원을 낀 2층짜리 주택이다. 정원 한편엔 농구대도 마련돼 있었다.

1층엔 헬스기구가 가득했다. 박진영의 뛰어난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었던 대목이었다. 2층 거실은 아늑하게 꾸며져 통 유리 너머로 보이는 푸릇한 뷰가 인상적이었다.

박진영은 유독 건강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건강집착남’이 된 이유를 전했다. 박진영은 “먹는데 돈을 제일 많이 쓴다”라며, ‘음식은 유기농 제품으로 먹고, 바르는 화장품 샴푸 등도 유기농 제품으로 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이유에 대해 “30세 넘어서부터 팬들에게 고마움을 느끼기 시작했다”며 “우리 사회가 사는 게 너무 힘든 상황에서도 나를 응원해주더라. 난 이걸 어떻게 갚아야 될까 싶었다”고 운을 뗐다.

박진영은 “그래서 건강을 철저하게 관리해서 60세까지 완벽한 춤과 노래로 보답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면서 “의학과 생물학도 2년 간 공부했다”고 고백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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