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피센트’ 엘르 패닝, 해변에서 돋보이는 순백의 비키니 자태 눈길

ⓒ 엘르 패닝 인스타그램


[스포츠니어스|온라인 뉴스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영화 ‘말레피센트’가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말레피센트’는 지난 2014년 5월 29일에 개봉된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의 작품으로 1,396,89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샬토 코플리, 주노 템플, 브렌튼 스웨이츠 등이 출연했다.

이와 동시에 해당 영화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여배우 엘르 패닝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엘르 패닝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Not tannin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르 패닝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해변가에서 강렬한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누워있다. 특히 엘르 패닝의 하얀 피부가 해변가에서 돋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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