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시대’ 출신 홍영기 근황 소개, “오다이바는 사랑스러운 도시”


ⓒ 홍영기 인스타그램

[스포츠니어스|전영민 인턴기자] ‘얼짱시대’ 출신 방송인 홍영기의 근황이 화제다.

홍영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올린 글에서 근황을 알렸다. 홍영기는 “정말 아름다웠던 오다이바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도시가 있을까요 여러분! 오다이바에 온천하러 갔지만 친구가 타투가 있어서 못들어갔어요 엉엉” 이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홍영기는 “다행히도 근처에 VR 놀이기구 타는 곳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또 가고싶다!”라며 일본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홍영기는 ‘간장새우장’과 ‘양념새우장’을 추천하는 게시물을 올리기도 했다. 홍영기는 “간장새우장, 아이들도 좋아할 맛이라서 흰밥에 간장 새우장을 잘게 썰어 참기름을 두르고 김가루 뿌려서 주면 정말 맛있게 잘먹어요. 어른들 또한 이렇게 먹으면 맛이 없을 수 없는 맛인 거 알죠?”라며 간장새우장을 소개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이어 홍영기는 양념새우장에 대해서도 “아주 맵지 않고 달짝지근한 맛과 살짝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다른 반찬 필요 없이 밥이랑 양념 새우 장만 있으면 이게 정말 밥도둑이죠. 이번이 마지막 공구라 다음부터는 플로우마켓에서 최저가로 만나볼 수 없으니 놓치지 마세요”라며 추천하는 글을 남겼다.

1992년 7월 29일생인 홍영기는 현재 방송인 겸 쇼핑몰 ‘츄앤츄’ 대표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방송인 이세용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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