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데뷔 앞둔 타카하시 쥬리, 과거 화보 사진 재조명…‘의외의 모습’

ⓒ 타카하시 쥬리 트위터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일본 걸그룹 ‘AKB48’ 출신 타카하시 쥬리가 최근 한국의 울림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지며 타카하시 쥬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4일 타카하시 쥬리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한 사실을 알리며 현재 론칭 준비 중인 신규 걸그룹 멤버로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타카하시 쥬리의 과거 화보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타카하시 쥬리는 지난 2018년 6월 20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AKB48’로 활동하고 있던 자신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카하시 쥬리는 흰색 비키니를 입은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특히 수정 같은 맑은 하얀 피부는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타카하시 쥬리는 지난해 방송됐던 Mnet의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타카하시 쥬리는 최종 순위 16위에 오르며 아이즈원 멤버가 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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