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나온 리포터 이해솔과 가수 정정아는 누구?


ⓒ 이해솔 인스타그램

[스포츠니어스|백창준 기자] ‘진품명품’에 등장한 이해솔과 정정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리포터 이해솔과 가수 정정아를 비롯해 코미디언 이용식 등이 출연해 진품 감정에 참여했다. 이로 인해 이해솔과 정정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TV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인물이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정정아는 ‘꽃비여인’으로 유명한 가수로 작곡가 정종택의 딸로도 알려져 있다. 지난 2001년 MBC가 주최한 제2회 향토가요제에서 ‘못잊을 완도항’을 불러 금상을 수상했고 2003년에는 ‘정정아의 떳다 디스코 메들리’로 성인가요계에 등장한 인물이다. 본명은 정정옥.

그는 1970년생으로 인천대학교를 나와 최근까지도 왕성하게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2018년에도 음반을 발매한 바 있다. 특히 그의 아버지에게도 시선이 모아질 수 밖에 없다. 아버지 정종택은 가수 주현미에게 ‘비내리는 영동교’를 선사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해솔 리포터는 MC와 리포터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인물이다. KBS ‘6시 내고향’을 비롯해 바둑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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