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미션 임파서블’로 불리는 ‘조작된 도시’, 어떤 특징 있나


ⓒ 조작된 도시 포스터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영화 ‘조작된 도시’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작된 도시’는 지난 2017년 2월 9일에 개봉한 박광현 감독의 작품으로 2,515,50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액션 영화다.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조작된 도시’는 ‘한국판 미션 임파서블’로 불리며 호평을 받았다. 이 영화에서는 게임 속 세상을 마치 현실처럼 표현했고 추격과 격투장면 등 각종 액션 씬에 첨단 IT 기술을 접목시켜 화제를 모았다.

개봉 전까지만 하더라도 다소 황당한 내용을 그렸다는 우려 섞인 반응들이 존재했지만 개봉 이후 2백 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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