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플 때 사랑한다’ 박한별, 아이 엄마라고 믿을 수 없는 SNS 사진 모음


박한별
ⓒ박한별 SNS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MBC 새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가 23일 첫 선을 보이는 가운데 배우 박한별의 근황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슬플 때 사랑한다’는 사랑은 흔하나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의 이야기다. 사랑에 실패한 사람들의 두 번째 사랑을 통해 진짜 사랑의 의미를 전하고자 한다.

비밀스러운 욕망을 가진 사람들의 쫓고 쫓기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통해 재미를 담을 예정이다. 1999년 일본 TBS에서 방영된 노지마 신지 작가의 ‘아름다운 사람’을 리메이크했다. 박한별을 비롯해 지현우와 류수영, 왕빛나, 박하나 등이 출연한다.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박한별은 “내가 연기하게 될 윤마리는 신데렐라처럼 다 가진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꿈도 잃어버리고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려 굉장히 슬픈 인물이다. 자신의 꿈과 행복을 찾아간다. 제작발표회를 3년 만에 해 떨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1인 2역은 많아도 2인 1역을 하는 경우가 흔치 않아 어려웠다. 동시에 같이 촬영하는 게 아니라 초반에는 박하나가 연기하고 그걸 내가 이어받아 해야 했다”면서 “목소리나 얼굴은 다를 수 있지만 최대한 같은 인물인 것처럼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웠다”고 밝혔다.

박한별은 “아직 방송이 나오지 않아 편집본을 볼 수는 없지만 편집실에 찾아가 몇장면 보기도 하고 내가 연기하는 부분의 대본도 많이 읽어봤다. 최대한 결이 튀지 않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2017년 11월 금융계에 종사하는 동갑내기 남편과의 혼인신고와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한 바 있는 박한별은 2017년 12월 종영한 MBC ‘보그맘’ 이후 1년 3개월 여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지난 해 4월 득남한 박한별은 “일단 세상이 달라보이기 시작하니 모든 게 다르게 느껴진다. 무겁고 딥하고 감성적인 작품이다보니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하다”면서 “혼자일 때보다 결혼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아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다. 개인적인 환경이 좋은 것 같다. 집중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박한별의 근황을 알 수 있는 SNS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박한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박한별은 SNS를 통해 소탈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음은 박한별의 SNS 사진 모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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