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남편 사무엘 황, 어떻게 재력가가 됐나 봤더니…

ⓒ 위워크 인스타그램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지난 1월 6일 방송인 클라라와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클라라 남편이 사무엘 황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으로 알려진 사무엘 황은 중국에서 교육회사인 ‘뉴패스웨이에듀케이션’을 창업해 성공을 거뒀고 현재의 재력에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인 사무엘 황은 창업에 일가견을 보이고 있다.

중국뿐만 아니라 홍콩과 한국에도 기업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스타트업 지원 회사려 알려진 ‘위워크랩스’ 한국 지점의 대표가 사무엘 황이다. ‘위어크랩스’는 세계 27개국에 99개에 이르는 지사를 두고 있는 창업 보육 센터로 지난해 서울에 4개 지점을 오픈했다.

이렇게 사업이 성공하며 엄청난 재산을 축적한 사무엘 황은 클라라와 결혼을 하기 전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를 신혼집으로 매입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아파트는 78평형 매매가가 무려 81억 2,000만 원에 이를 정도로 고가를 자랑한다.

한편, 클라라는 중국에서 영화와 드라마 촬영 계약을 맺는 등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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