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셀레나 고메즈, 루프스 병 어떻게 치료했나 봤더니

ⓒ 셀레나 고메즈 공식 페이스북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최근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루프스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루프스 병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루프스 병은 일반적으로 전신성 홍반성 루프스 혹은 전신성 홍반성 낭창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자가 면역 질환인 이 병은 피부 점막, 근 골격계, 신장, 뇌 신경 등에 증상이 나타나며 20대에서 30대 사이의 젊은 여성층에서 주로 발생한다.

최근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루프스 병을 치료한 후 복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루프스 병을 앓고 있던 당시 셀레나 고메즈는 “삶과 죽음의 경계선까지 다녀왔다”고 밝혔는데 장기 기증을 통해 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해 자신의 친구로부터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고 올해 루프스 병 치료를 끝내고 복귀했다. 하지만 셀레나 고메즈가 택했던 이식 수술 역시 실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했다. 그녀의 친구에 따르면 셀레나는 신장이식 수술 후 부작용을 일으켜 합병증으로 목숨을 잃을 뻔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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