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김우림, 이혼부터 4수까지 ‘동상이몽’ 나왔다가 홍역 앓는 중

ⓒ 정겨운 SNS


[스포츠니어스|온라인 뉴스팀] 정겨운과 김우림 부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러가지 논란 또한 등장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는 정겨운과 김우림 부부가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2017년 9월 결혼한 두 사람은 일어나서부터 하루종일 떨어지지 않았다. 특히 이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김우림의 어머니는 정겨운의 과거를 처음 알았던 당시를 떠올리다 눈물을 쏟기도.

지난 2016년 5월 정겨운은 전 부인 서모씨와 이혼했다. 위자료 없이 재산분할 부분만 상의해 일반적인 재산분할 방식에 따라 정겨운 명의로 되어있던 아파트 가액의 절반을 서모씨에게 주는 것으로 이혼에 합의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였다. 둘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3년 열애 끝에 2014년 4월에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 절차에 돌입했다. 정겨운은 성격 차이로 힘들었다면서 먼저 서모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정겨운은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 약 1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당시 김우림 씨는 정겨운 보다 10살 연하이자,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우림이 정겨운을 만날 당시 그는 대학을 다니고 있었다. 정겨운은 “내가 대학을 안갔다”면서 “아내 덕분에 학교도 돌아다니고 점심도 먹고 데이트를 했다”라고 자랑하기도.

정겨운은 방송에서 김우림과의 애정을 여전히 과시했다. 하지만 오히려 엉뚱하게 김우림의 학력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다. 방송에서 김우림의 어머니는 “피아노를 6살 때부터 쳤는데 왜 대학을 4수했는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로 인해 누리꾼들은 김우림의 학교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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