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을 흉내낸 국내 배우는? 공현주 패러디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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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영화 ‘토르 1 : 천둥의 신’에 출연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화제다.

영화 ‘토르 1 : 천둥의 신’은 12일 채널 OCN을 통해 방송됐다. 해당 작품에 출연한 미모의 여배우 ‘나탈리 포트만’도 덩달아 국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게 됐다.

나탈리 포트만은 1981년 6월 생으로 아역 시절 영화 ‘레옹’의 마틸다 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그녀는 이후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 ‘브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등에 출연하며 최고의 인기 여배우로 거듭났다.

한편 이러한 그녀를 흉내낸 공현주의 패러디도 재조명되고 있다. 공현주는 영화 ‘블랙 스완’ 속 나탈리 포트만을 흉내낸 ‘블랙 수안’ 패러디를 공개했다. 패러디 포스터 속 공현주는 영화 ‘블랙 스완’의 나탈리 포트만과 흡사한 외모와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공현주와 나탈리 포트만은 도플갱어네”, “은근 중독성 있다”, “공현주 카리스마 대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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