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별책부록’ 강병준 정체, 단서 나오니 더 머리아픈 이유

ⓒ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방송 캡처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이종석이 강병준 작가를 아버지라 칭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에서 벌어지는 이나영과 이종석의 로맨티 코미디다. 지난 1월 26일 방송 시작 이후 꾸준히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6회에서는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던 강병준 작가의 단서가 드러났다. 이날 차은호(이종석)는 “강병준 작가님이랑 대체 무슨 사이냐”는 김재민(김태우)의 질문에 강병준 작가가 아버지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강병준과 차은호는 부자라고 하기엔 성부터 다르기 때문에 여전히 의문점이 생긴다. 강병준 작가의 단서는 찾았지만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진 건 이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몰입도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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