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 둘째 낳은 장윤정, “자녀 계획은 4명”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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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두 달 전 둘째를 낳은 장윤정의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트로트 여왕’ 장윤정은 둘째 출산 두 달 만에 15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오는 27일 방송될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체중을 감량한 모습으로 다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한편 장윤정이 과거 밝힌 자녀 계획이 화제다. 장윤정은 결혼 전이었던 2009년 SBS ‘한밤의 TV연예’와 가진 인터뷰에서 “아기를 많이 낳는 게 꿈이었다. 빨리 결혼해야 낳을 수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서 그녀는 “지금 스타트해도 늦은 거다. 내가 낳고 싶은 아기 명수는 4명인데 시집가는 순간 나는 막 생산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 KBS 아나운서는 2013년에 결혼했고 2014년에 첫째 아들 연우를, 2018년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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