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데뷔 당시 ‘제 2의 보아’로 기대받았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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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다이어트에 성공한 천상지희 더그레이스의 ‘다나’가 화제다.

11일 오후 천상지희 더그레이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다나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다.날.다.(다시 날개 다나)! 무려 14kg을 감량하며 도전에 성공한 다나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앞으로도 쭉 이어질 그녀의 도전을 계속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 후의 사진이 공개됐다.

다나는 지난 해 무려 80kg까지 체중이 증가해 내장지방형 비만 판정을 받았다. 당시 다나는 52kg까지 체중 감량을 목표로 삼았으며 현재 14kg을 감량해 66kg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다나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2000년 영화 ‘평화의 시대’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다나는 이후 2001년 1집 앨범 ‘DANA’의 타이틀 곡 ‘세상 끝까지’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다나는 당시 16살의 어린 나이로도 숱한 화제를 낳았던 인기 가수였다.

다나는 뛰어난 가창력과 외모로 ‘제 2의 보아’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숱한 기대를 받으며 앞으로를 기대할 수 있는 촉망받는 스타였으나 아쉽게도 천상지희는 2007년 이후 공식적인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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