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최후의 1인이 근무하는 ‘KOTRA’는 어떤 곳?

도전골든벨
ⓒ방송 화면 캡처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최후의 1인이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KOTRA가 화제다. 10일 KBS ‘도전 골든벨’은 2019 설 기획 시청자 골든벨로 펼쳐졌다.

이런 가운데 최후의 1인인 이동훈 씨의 정답판에 써 있던 ‘KOTRA’라는 단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동훈 씨는 2005년 고등학교 재학 당시 ‘도전 골든벨’에서 최후의 1인에 올랐던 인물이다. 14년 만에 다시 ‘도전 골든벨’에서 최후의 1인이 됐다.

이동훈 씨는 정답판에 ‘우리집 예비 황금돼지 기쁨아 반가워’라고 적었고 또 다른 한켠에는 ‘KOTRA 파이팅’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이동훈 씨는 “해외 주재원으로 근무했는데 아내가 고생이 많았다”면서 “올해 아이를 낳을 예정인데 태명이 기쁨이”라고 전했다.

이러면서 그가 언급한 해외 주재원 생활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그가 언급한 KOTRA는 무역진흥과 국내외 기업 간의 투자 및 산업·기술 협력의 지원을 통해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투자기관이다. ‘Korea Trade-Investment Promotion Agency’의 약자다.

대한무역진흥공사법에 따라 정부가 전액 출자한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 1962년 6월 대한무역진흥공사로 출범하였다. 2001년 10월 1일 현재의 명칭인 KOTRA로 변경되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릉로 13에 있다.

최후의 1인 이동훈 씨는 46번 문제에서 ‘니트로글리세린’을 ‘아세트 글리세린’이라고 써 탈락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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