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눈에 좋다는 헤마토코쿠스, 대체 뭐기에


ⓒ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영상 캡쳐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헤마토코쿠스가 화제다.

7일 오후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 202회가 재방송되며 헤마토코쿠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헤마토코쿠스는 일반적으로 실명과 뇌경색을 유발하는 눈 중풍을 예방해주고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헤마토코쿠스는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망막의 혈류를 개선해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물질이다. 바다와 호수, 북극지방의 설원 등에서 서식하는 헤마토코쿠스는 미세 조류로 주변 환경이 변화하면 붉은색으로 변한다.

바다향이 워낙 강해 그냥 먹기 보다는 보통 차에 타서 먹거나 요구르트와 함께 섞어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이 함유된 헤마토코쿠스를 한 달간 매일 섭취하면 눈의 피로도가 55% 가까이 감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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