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나나, 하의실종 도발적인 포즈 화제…‘역시 세계 1위 미녀’


ⓒ 나나 인스타그램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영화 ‘꾼’이 설특선영화로 방영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나는 ‘꾼’에서 춘자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에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완벽한 바디라인과 눈빛에 담긴 섹시함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나는 지난 2015년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가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2년 연속 ‘세계에서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1위에 뽑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나나가 출연했던 영화 ‘꾼’은 장창원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7년 11월 22일에 개봉해 4,018,34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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