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겟돈’ 리브 타일러, 망사스타킹 신은 채 섹시미 과시

ⓒ 매거진 GLOSS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영화 ‘아마겟돈’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영화에 출연했던 여배우 리브 타일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브 타일러는 ‘아마겟돈’을 포함해 ‘반지의 제왕’에도 출연하며 국내에도 잘 알려진 여배우다. 특히 리브 타일러는 ‘아마겟돈’에서 그레이스 스탬퍼 역할을 맡아 열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한편, 리브 타일러는 과거 매거진 ‘GLOSS’와 섹시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리브 타일러는 망사 스타킹을 신고 검은색 란제를 입고 누워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완벽한 바디라인과 섹시한 분위기는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마겟돈’은 지난 1998년 7월 3일에 개봉된 마이클 베이 감독의 재난 영화로 텍사스 크기의 행성이 시속 22,000마일의 속도로 지구를 향해 돌진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스토리를 그렸다.

press@sports-g.com

이 기사의 단축 URL은 https://www.sports-g.com/kj1ca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