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vs일본’부터 결승까지, 남은 아시안컵 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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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2019 UAE AFC아시안컵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뜨겁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59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16강 일정을 모두 마친 아시안컵의 남은 일정은 어떻게 될까.

한국시간 23일 오전 1시 열린 카타르와 이라크의 16강전에서 카타르가 이라크를 1-0으로 꺾으며 마지막 8강 열차를 탔다. 그와 동시에 8강 대진과 일정이 공개됐다. 대회에서 살아남은 8개 팀 모두 결승까지 단 세 번의 승리가 남았다.

우선 베트남과 일본이 먼저 경기를 치른다. 베트남과 일본은 한국시간 24일(목) 오후 10시부터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8강 첫 경기를 치른다. 이후 25일(금) 오전 1시 중국과 이란이 아부다비의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준결승 티켓을 놓고 승부를 겨룬다.

네 팀의 두 경기가 마무리된 후 25일(금) 오후 10시에는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가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이어 26일(토) 오전 1시 개최국 아랍에미리트(UAE)와 호주의 경기가 알아인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이후 준결승 4강전이 펼쳐진다. 중국과 이란, 베트남과 일본의 승자는 28일(월) 오후 11시에 알아인 하자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준결승을 치른다. 대한민국과 카타르, UAE와 호주 승자는 29일(화) 오후 11시 아부다비 모하메드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2월 1일(금) 오후 11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아시안컵의 우승자를 놓고 맞대결이 펼쳐진다.

※아시안컵 8강 일정 (한국시간)

베트남 vs 일본: 24일(목) 오후 10시
중국 vs 이란: 25일(금) 오전 1시
대한민국 vs 카타르: 25일(금) 오후 10시
UAE vs 호주: 26일(토) 오전 1시

베트남-일본 승자 vs 중국-이란 승자: 28일(월) 오후 11시
대한민국-카타르 승자 vs UAE-호주 승자: 29일(화) 오후 11시

결승전: 1일(금)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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