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모델 신재은, 얼마나 수위가 높길래

ⓒ 신재은 SNS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모델 신재은이 온라인상에서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본업은 일반 회사원이지만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신재은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무려 50만 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자신의 SNS를 통해 비키니를 비롯한 수위가 높은 의상 착용 사진을 꾸준히 게재하면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재은은 지난해 10월 23일 트위치TV를 통해 개인방송을 진행하다가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인해 방송이 제재된 바 있다. 현재는 정지가 풀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재은의 인기는 상상 이상이다. 지난해 7월 소극장에서 팬 미팅을 진행한 바 있고 남성 잡지 맥심(MAXIM)의 표지 모델로도 활동했다.

특히 맥심과 신재은이 함께 촬영한 ‘초대형 태피스트리 화보’는 순식간에 물량이 소진 되면서 맥심 관계자가 깜짝 놀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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