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된 도시’ 지창욱, 어디 갔나 했더니…‘올해 5월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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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영화 ‘조작된 도시’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면서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 지창욱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7년에 개봉한 영화 ‘조작된 도시’는 과거 ‘웰컴 투 동막골’을 제작했던 박광현 감독의 작품으로 2,515,5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당시 영화에 출연했던 지창욱은 권유 역을 맡아 열연하며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지창욱은 지난 2017년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한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현재 군 복무 중이다. 강원도의 한 포병 여단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는 지창욱은 이제 병장을 달고 제대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은 지창욱이 일병 시절에 찍은 사진으로 머리를 짧게 잘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의 전역 예정일은 2019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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