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안컵 8강 진출 시 스카이캐슬(SKY캐슬) 결방 불가피한 이유는?


스카이캐슬
ⓒJTBC 제공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한국이 바레인과 아시안컵 16강전을 치른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19 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중국을 2-0으로 꺾고 조 1위를 확정했다. 이로서 한국은 A조 3위 바레인과 16강 대진을 확정했다. 한국과 바레인의 16강 경기는 22일(한국시각) 화요일 오후 10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한국이 토너먼트에 진출하면서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SKY캐슬)’의 결방 여부가 화제다. 한국이 16강 토너먼트를 승리해 8강에 진출하게 되면 스카이캐슬의 결방이 불가피해지기 때문이다. 8강 경기는 25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스카이캐슬’ 19회 방송시간과 겹칠 수밖에 없다.

한국은 16강전에서 바레인을 꺾으면 카타르와 이라크간의 16강 경기 승자와 8강전을 치르게 된다. 8강 진출을 확정할 경우 스카이캐슬의 결방 소식도 예고되어 있다. 스카이캐슬이 26일 토요일 연속방송을 선택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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