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 죽기 전에 꼭 봐야하는 이유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스크린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영화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를 방영했다.

지난 2008년 10월 2일 개봉한 이 영화는 프란시스 맥도먼드, 에이미 아담스 등이 출연했다. 바랫 낼러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책 1001권’에 선정된 위니프레드 왓슨의 1938년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1930년 영국 런던의 화려한 사교계를 배경으로 한다.

번번이 직장을 잃고 제대로 하는 일 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미스 페티그루 (프란시스 맥도맨드)는 우연한 기회에 꿈 많은 클럽 가수이자 바람둥이 연기 지망생 라포스 (에이미 아담스)의 남자 문제를 해결하며 그녀의 매니저로 화려한 런던 상위 1%의 사교계에 입문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배경으로 한 영화다.

미국 535개 관에서 개봉한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는 개봉 후 11주간 박스 오피스에 랭크되는 놀라운 입소문을 속에 1,230만 달러의 수입을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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