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라더’ 이하늬, 과거 란제리 화보 재조명…‘볼륨감이 남달라’

ⓒ 비너스 제공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영화 ‘부라더’가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동시에 영화에 출연했던 이하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하늬는 ‘부라더’에서 오로라 역을 맡아 마동석, 이동휘와 함께 코믹 케미를 선보이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과거 공개된 이하늬의 섹시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이하늬는 과거 속옷 브랜드인 ‘비너스’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름다우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늬는 아름다운 몸매 관리 비법으로 “잘 때 숙면을 취하게 하는 오일들만 모아서 블렌딩 된 것이 있는데 자기 전에 꼭 셀프 마사지를 한다. 민망하지만 옷을 다 벗고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지난 2017년 11월 2일에 개봉한 장유정 감독의 작품 ‘부라더’는 남은 건 빚과 쓸모없는 장비 뿐인 형 석봉(마동석)과 실직 위기에 처한 동생 주봉(이동휘)이 고향으로 돌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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