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맨유] 손흥민, 아시안컵 합류 앞두고 승리 이끌까…‘선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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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손흥민이 아시안컵 합류 전 마지막 경기에서 토트넘의 승리를 견인할 수 있을까.

토트넘 홋스퍼는 13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이번 맨유전을 마지막으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대회에 합류한다. 손흥민의 차출은 토트넘에 있어서 큰 전력 공백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에릭 라멜라는 부상 이후 컨디션이 완벽하게 올라오지 않았고 루카스 모우라는 무릎 부상으로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아시안컵 차출 전 마지막 경기인 맨유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2위로 도약하겠다는 각오다. 토트넘과 1위 리버풀과의 승점 차는 6점에 불과하다. 하지만 맨유가 최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부임 이후 5연승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어 손흥민의 활약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축구 통계 사이트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을 예상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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