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유이 나이는? 현실 부녀지간 차이

ⓒ 최수종 SNS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최수종과 유이의 나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KBS2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최수종과 유이의 나이차에 대한 궁금증이 유발되고 있다.

최수종은 1962년생으로 올해 58세다. 그는 1987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했다. 반면 극 중 최수종의 딸 역할로 나오는 유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2세다. 가수 출신인 유이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Diva’로 데뷔했다.

워낙 최수종이 동안 외모를 가지고 있어 두 사람이 삼촌과 조카의 관계로 보인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실제 나이 차는 26세로 실제 나이를 감안하면 현실 부녀지간으로 볼 수 있다고 네티즌들은 말한다.

press@sports-g.com

이 기사의 단축 URL은 https://www.sports-g.com/RTxx3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