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유영, 김연아와 다정샷… ‘전설과 미래의 만남’

유영
ⓒ유영 SNS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포스트 김연아’ 유영(과천중)이 열연을 펼쳤다.

유영은 12일 열린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67.68점(기술점수 37.28점+예술점수 30.40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임은수(한강중)가 67.14점(기술점수 36.82점+예술점수 30.32점)으로 유영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 이해인(한강중, 63.66점)과 김예림(도장중, 63.60점)이 3위와 4위로 추격했다.

2016년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1그룹 1위를 차지한 유영은 이듬해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 2차 대회 겸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1그룹 1위를 차지하며 ‘포스트 김연아’로 기대를 모았다. 지난 해 제72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1위를 차지했고 ISU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여자 싱글 3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유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김연아와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유영은 자신의 롤모델인 김연아와 함께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유영은 자신의 SNS에 일상 생활 속 모습도 게재하며 소통하고 있다. 다음은 유영의 SNS 사진 모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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