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의 고백, “2년 반 연애 안 했더니 예민해져”

ⓒ TV조선 방송화면 캡쳐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고주원이 ‘연애의 맛’에 합류했다.

배우 고주원은 지난 10일 TV조선 ‘연애의 맛’에 처음 출연했다. 그는 첫 출연과 동시에 “2년 반 동안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그는 소개팅녀와의 첫 만남으로 같이 강원도를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고주원은 평소 인터뷰를 통해서도 비슷한 사실을 토로했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민하고 꼼꼼한 성격이다. 물론 나이 들수록 좀 더 섬세해지는 것도 있다”며 “하지만 ‘노총각 히스테리’라는 말에 가끔 공감이 간다. 남자가 어느 정도 나이가 돼서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면 좀 더 예민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주변 ‘싱글남’도 매한가지. 다 섬세해지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고주원이 소개팅녀와 여행을 떠난 ‘연애의 맛’ 촬영 장소는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으로 알려졌다.

press@sports-g.com

이 기사의 단축 URL은 https://www.sports-g.com/Yell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