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레스터 골장면, 다시보니 월드컵 멕시코전 골과 흡사해

ⓒ 중계 영상 캡처

[스포츠니어스 | 온라인 뉴스팀] 손흥민의 레스터전 골 장면이 화제다.

손흥민은 지난 12월 8일 2018-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에서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이날 골은 최근 미국 NBC스포츠로부터 2018-19 EPL 전반기 최고의 골장면으로 선정돼 많은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손흥민은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16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추가 시간 페널티 에이리어 왼쪽 구석에서 왼발 감아차기로 득점했다. 이날 손흥민은 전매특허 감아차기로 멋진 중거리 슛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손흥민의 레스터전 골장면은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경기 막판에 넣었던 골과 흡사했다. 당시 손흥민은 팀이 0-2로 지고 있던 경기 막판에 페널티 에이리어 왼쪽 구석에서 정확한 왼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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